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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BGF 가족들에게 물었습니다
세대차이 극복 방법은?!

임직원 대상 설문조사


변화를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경험만을 일반화해 새로운 세대의 방식을 낮게 평가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흔히 ‘꼰대’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사생활 침해를 원하지 않고 자유와 다름을 존중받길 원하는 ‘요즘 것들’. 회사에서 마주칠 수 밖에 없는 나와는 다른 세대. 이로 인한 갈등을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 I♥BGF가 임직원들로부터 세대갈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정리 편집실


Q 내 주변에는 (나이와 상관없이) 꼰대가 있다.

1. 그렇다 90.3%

2. NO 40.4%


Q 가장 싫어하는 꼰대의 모습은?

1위 “답은 정해졌으니 너는 내 말대로 해”, 답정너 스타일 37.1%

2위 소리 지르는 분노조절 장애 스타일 22.6%

공동 3위 “시키면 좀 하지?”, 상명하복식 사고방식 17.7%

공동 3위 “내가 해봐서 아는데”, 전지전능 스타일 17.7

4위 “네가 좀 이해해라”, 무조건 참으라고만 하는 스타일 4.8%


Q 꼰대에 대처하는 나의 노하우는?

1위 일 적으로만 부딪히고, 개인적인 친분은 쌓지 않는다 24.2%

2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22.6%

3위 책 잡힐 일 없도록 공손히 대한다 21%

4위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 19.4%

5위 찍소리 못하게 업무적으로 완벽한 태도를 보인다 12.9%


Q 꼰대가 되지 않기 위해 내가 더욱 노력한 점은?

1위 되도록 말수를 줄이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한다 33.9%

2위 반말이나 화내기 등 권위주의적 언행을 삼간다 27.4%

3위 조언할 때 감정은 최소화하고, 실무 위주의 조언만 한다 17.7%

4위 사적인 자리를 따로 갖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12.9%

5위 사생활에 대한 질문을 삼간다 8.1%


Q 가장 황당했던 후배/신입사원의 행동은?

공동 1위 그런 후배가 없었다 29%


공동 1위 동료의식은 NO~ 나만 생각하는 개인주의 29%

2위‘이런 일은 내가 할 일이 아니지!’, 다른 사람에게 일을 미룰 때 22.6%

3위 지나친 오타나 무례한 언행 9.7%

공동 4위 ‘여기보다 괜찮으면 언제든 떠날 수 있죠’, 소속감 없음을 드러낼 때 4.8%

공동 4위 기타 4.8%


Q 선배에게 배우고 싶은 가장 큰 덕목은?

공동 1위 힘들어도 묵묵히 솔선수범하는 모습 35.5%


공동 1위 모든 사람이 알만큼 100% 완전공개했다. 26.1%

2위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 강한 의지와 인내심 19.4%

3위 기타


Q 후배를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은?

1위 새 문화, 새 기술을 모두 내 것으로, 유연한 사고 48.4%

2위 ‘주저? 머뭇머뭇? 그게 뭐에요?’ 무엇이든 시도하는 모험정신 22.6%

3위 다양한 자격증 등 뛰어난 역량과 지식 21%

4위 기타 8.1%


Q 내가 생각하는 직장 내 세대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1위 ‘꼰대’, ‘젊은것들’이라는 고정관념을 갖지 않는다 40.3%

2위 상대방 세대에 맞춰 행동한다 19.4%

3위 기타 17.7% - 서로에게 최대한 관심을 가지지 않고, 개인적인 부분은 관여하지 않는다, 업무부터 확실히 한다, 서로 이해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그 자체로 바라보 기, 업무에 임함에 있어서 모두가 평등하다는 마음가짐을 갖는다 등

4위 티타임, 식사나 술자리 등 대화할 기회를 가진다 14.5%

5위 상대방이 좋아할 만한 이슈 거리를 찾아서 알아둔다 8.1%


Q 직장상사(선배)로부터
‘ 이것만은 꼭 배워야지’하고
느꼈던 경험을 들려주세요.

Q 기성세대(회사 밖 이야기 포함)에 대한 고정관념이 바뀌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 나이가 많을수록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힘들다는 진리를 알게 됩니다. 변화하고자 노력은
하겠지만 한계가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 작년 팀장님께서 솔선수범을 실천해 주셔서 BGF리테일에도 저런 분이 계시구나 느꼈습니다.

- 나이를 먹으면서 기성세대들이 한 얘기들을 내가 하고 있을 때

- 한참 어린 후배임에도 ‘동료’라고 소개하는 대리님을 보았습니다.

- 책임지지 않고 변화를 두려워하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변화를 통해
더욱더 새로운 세대로 자신의 고집을 없애고 일신우일신하던 모습


듣기 싫은 잔소리를 늘어놓는 꼰대도 있지만, 경험에서 우러나온 참된 지혜를 나눠주고 젊은이들을 감싸주는 어른도 많습니다. 어른을 폭행한 젊은이도 있지만, 그런 사람을 제압하고 어른을 구해내는 바른 젊은이도 있는데요. 어른들은 젊은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라는 시각으로 바라보고, 이들의 의견에 ‘WHY’가 아니라 ‘WOW’를 전해주길 바랍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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