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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릴레이

하나의 팀으로 뭉치게 해주는
그들만의 ‘긍정 에너지’

전남영업1팀의 BGF릴레이 현장


무더위를 잠시나마 식혀준 여름비가 내리던 날, 전남영업1팀이 광주에 위치한 샤브샤브 전문점에 모였습니다. 전남의 최전방을 수호하고 있는 전남영업1팀의 모토는 다름 아닌 ‘하나의 팀’! 그래서 일까요? 점포 리뉴얼 등 팀원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면 모두 자처해 서로를 도우며 어려움을 해결하고 있다고 합니다.

편집실 사진 이현재



무슨 일이든 한 마음, 한 뜻으로 나서다

문호연 팀장을 필두로 SC 한보름, 김정곤, 이선주, 김봉건 대리, 김찬울, 김진택 주임과 영업부 데이터 담당 이하은 대리, 매니저 업무를 맡고 있는 김건호, 박한욱, 송다원, 최설희 사원으로 구성된 전남영업1팀은 광주의 중심 서구와 전남 장성, 담양, 나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영업부장님과 함께 왔던 이곳이 기억에 남아 오늘 <BGF 릴레이> 이벤트 장소로 선정했다는 문호연 팀장. 음식 맛은 물론 주변경관도 멋져 꼭 한 번 팀원들과 함께하고 싶었다고 전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은 팀원들과 함께하기로 약속했는데 코로나19 여파로 늦은 회식 대신 점심식사나 티타임으로 팀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여타 팀들과 마찬가지로 올해 코로나19를 비롯해 갑자기 벌어진 상황으로 저도 팀원들도 많이 지쳤던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팀원들 모두 약속한 것처럼 한 마음 한 뜻으로 나서주는 게 무척 고맙습니다.


어려운 일을 공유하고 도와주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팀의 가장 큰 장점이라는 전남영업1팀. 팀의 주무 업무를 하며 늘 팀원들을 자상하게 챙기는 자타공인 ‘어머니’ 한보름 대리부터 팀의 중간 다리 역할로 선후배 사이를 연결해주는 김봉건 대리, 팀 내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하고 있는 김찬울, 김진택 주임까지. 전남영업1팀은 팀원 각자의 장점을 살리며 최고의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창 힘들 시기에 우리 팀으로 발령 온 김정곤 대리와 인사했던 때가 팀원들이 가장 기뻐한 순간이 아니었던가 생각됩니다. 김정곤 대리의 밝은 에너지와 열정 넘치는 모습이 우리 팀의 분위기를 전환시켜줬기에 이번 상반기를 재밌게 잘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좋은 분위기 그대로 연말까지 잘 가는 것이 우리 팀의 목표입니다.


“든든하고 고마운 우리 팀원들, 고맙습니다”

전남영업1팀의 담당지역은 서울과 수도권에 비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지 않지만, 업무 특성상 점포 간 이동과 외부 활동이 많아 팀원들 역시 위험을 유의하며 근무하고 있습니다. 특히 점주님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철두철미하게 마스크를 착용하고 개인별 손소독제도 충실히 사용하고 있는데요. 팀원들은 코로나19가 빨리 잘 마무리 돼 팀원들과 실내 서핑장에 함께 가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더위도 식히며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문호연 팀장 역시 팀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업무 역량과 실적, 좋은 모습을 보여주시는 팀원들에게 팀장의 표현력이 부족해 칭찬과 격려에 너무 인색한 것 같아 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전남영업1팀원분들 항상 고맙고 함께해 든든하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앞으로는 여러분께 칭찬과 격려 아끼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전남영업1팀은 다음 <BGF릴레이> 주인공으로 강원영업8팀을 지목했습니다. 지난 5월 16일에 결혼한 이선주 대리의 반쪽, 구세영 대리가 속해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는데요. 이선주 대리의 ‘찐사랑’을 전하고 싶다는 팀원들! 다음 달에 만나볼 <BGF릴레이>를 기대해봅니다.

     

1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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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2020-07-16 12:06:13

멋진팀이네요 부럽습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