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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더 강해질 수
있었던 이유는?

환상의 팀워크로 뭉친 개발2부2팀


치열한 경합으로 이미 전국적으로 많은 편의점이 자리 잡으면서 점포개발 현장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개발2부2팀은 이 같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난 6월, 20개 점포를 개점하며 가장 많은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그 비결을 묻자 유광열 팀장은 “하나 된 12명의 팀원”, 그리고 “위기가 곧 기회라고 생각한 긍정적인 마음” 덕분이라고 전했는데요. 힘든 일이 닥칠 때 오히려 더 강해진다는 개발2부2팀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편집실 사진 이현재


한마음, 한뜻으로 이룬 성과

성남과 용인, 평택, 안성 등 경기 남부권 4개 도시를 담당하고 있는 개발2부2팀은 지난 6월 뜻밖의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6월 한 달 동안 20개 점포를 개점하며 평균 2배 넘는 결과를 달성한 것인데요. 유광열 팀장은 “팀원 모두가 함께했기에, 또한 코로나19라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한마음으로 만든 성과이기에 더욱 뜻깊다”고 말합니다.

유광열 팀장

팀원들의 열정이 있어 가능했습니다. 저희 팀은 대부분 발령받은 지 오래되지 않은 직원들로 구성돼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팀원들 모두 담당 지역에 대한 선입견 없이 새로운 시각으로 개발 업무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안될 거라는 이유를 찾기보다는 어려움을 헤쳐 나가고 더 좋은 결과로 만들 방법을 먼저 고민한 덕분에 팀 전원이 과감하게 개발을 추진할 수 있었죠. 혼자만의 관점이 아닌 팀 전체의 관점으로 진행한 일이 많아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개발2부2팀은 올해 초, 신도시로 뜨고 있는 평택과 안성지역에 집중하기 위해 팀 내에 TF팀을 따로 조직해 두 지역 개발에 집중했습니다. 관심이 많은 곳인 만큼, 경쟁사보다 먼저 좋은 곳을 선점하는 것도 중요했는데요. TF팀의 팀장을 맡은 김동우 과장은 “개발의 본질이 되는 ‘물건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습니다.

김동우 과장

사람은 점포를 기다려도 점포는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완성된 부지를 먼저 발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후에는 건물주, 예비창업주, 부동산 등 이해관계자들과 협의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신뢰를 줄 방법을 고민했어요. 제조업처럼 자동으로 물건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수많은 단계와 돌발상황이 발생하기에 개발 업무는 늘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서로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팀원들

지난 1월, 신입SP로 발령받은 장준혁 주임도 개발2부2팀 성과에 혁혁한 공을 세웠습니다. 3개월의 교육 후 실질적인 개발 업무를 진행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담당 지역인 용인 처인구에 많은 점포를 개점한 것인데요. 장준혁 주임은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해준 선배들 덕분에 업무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김영훈 대리도 “서로를 응원하는 팀원들이 있기에 업무에 있어서 동기부여가 된다”고 말합니다.

장준혁 주임

사회생활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사람과의 관계를 쌓고 신뢰를 만드는 게 쉽지 않았어요. 만나는 분들 대부분 저보다 나이도 많고 사회경험도 많아 제가 서툴러 보이면 어쩌지 고민도 있었죠. 그럴 때마다 팀장님을 비롯해 선배들께서 세세한 것까지 잘 코치해주셨습니다. 든든한 선배님들 덕분에 저 역시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과감하게 개발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김영훈 대리

열정적인 팀원들의 모습에서 동기부여를 느낄 때가 많습니다.
저는 이번 6월 팀 성과에는 기여하지 못했지만, 7~8월에 5점포 개점을 진행 중이에요. 팀원 모두가 매번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힘든데, 제가 못할 때 다른 팀원들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반대로 다른 팀원이 어려울 때 제가 조금 더 성과를 내는 모습에서 저희가 진정한 한팀이라고 느낍니다.


일상에서도 든든한 서로가 되어주다

점포 계약이 이뤄지기까지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확인해야 하는 개발 업무는 일에 대한 어려움은 물론 사람을 대면하며 생기는 스트레스도 적지 않습니다. 이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유광열 팀장은 꾸준히 팀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고 있는데요. 회사와 일, 상사와 후배의 관계가 아닌 일상에서도 든든한 서로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김동우 과장

팀원들끼리 대화가 무척 많은 편이에요. 팀장님께서도 일 이야기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안부도 물으며 지치고 딱딱한 분위기를 풀기 위해 노력하십니다. 회식은 자주 못 하더라도 티타임은 늘 정기적으로 갖고 있어요. 개발 업무는 케이스를 분석할 수 있는 경험과 노하우 가장 중요한데 티타임에서 이를 많이 교류하고 이야기하는 편이에요. 팀원들 역시 이 같은 팀장님의 노력에 따라준 덕분에 실적도 오르고 팀 분위기도 밝아지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쳤음에도 한마음으로 이겨낸 개발2부2팀. 팀원 모두가 함께하는 해외여행을 계획했지만, 무산돼 아쉽다는 개발2부2팀은 국내에서라도 추억을 남길 계획입니다. 유광열 팀장 “늘 전체를 먼저 생각하는 팀원들이 있어 든든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는데요. 최고의 팀워크를 보여준 개발2부2팀의 협력이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길 바라봅니다.
목표로 나아감에 있어 자신보다 팀을 먼저 생각해주는 팀원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고맙다는 말 꼭 하고 싶습니다.
한 번의 결과가 아니라 꾸준히 좋은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남은 하반기에도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6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

hans

2020-08-04 10:12:35

화이팅입니다.~

유태영

2020-08-03 21:01:11

유광열 팀장님을 중심으로 똘똘뭉쳐 큰 성과 만들어 낸 개발2부2팀 화이팅 입니다!

2020-08-03 13:32:42

장준혁 넌 너무 멋져 남자가 봐도 반하겠어

낚시왕

2020-08-08 17:17:09

이 형 아직 살아있네?

김현정

2020-08-03 09:04:24

아자아자

경상도아저씨

2020-08-03 09:01:25

개발2부2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