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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릴레이

무더위도 막지 못하는
서로를 향한 배려심

초복에 열린 강원영업8팀의 점심식사 현장


강원도 춘천과 인제, 양구 등 외곽지역 점포를 담당하고 있는 강원영업8팀. 코로나19로 인한 군인들의 외박금지와 대학교 온라인 수업으로 많은 담당 점포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승규 팀장을 비롯한 6명의 팀원들은 힘든 가운데서도 서로를 배려하며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오랜만에 열린 점심식사에서 그동안 미뤄왔던 고마움을 전한 강원영업8팀의 <BGF 릴레이> 현장을 소개합니다.

편집실 사진 이현재



선후배가 함께 나누는 업무 노하우

본격적인 여름이 왔음을 알리는 지난 초복에 강원영업8팀이 지친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 백숙집에 모였습니다. 정승규 팀장과 이창희, 이상헌, 구세영 대리, 윤해솔, 정인영 주임, 정민교 사원까지 7명으로 구성된 강원영업8팀은 주로 군인들과 대학생들이 주로 방문하는 춘천, 인제, 양구 지역 내 점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승규 팀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점포에서도 적지 않은 타격을 입으면서 팀원들 모두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군인들의 방문이 많은 점포는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대학가의 경우 여전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에 각 담당 SC가 2학기 대비를 위해 일부 점포에 추가 집기도입을 위한 리뉴얼과 신상품 및 일반상품 재고의 유지에 힘쓰고 있어요. 무엇보다 현재 점주님의 의욕이 떨어지지 않도록 좀 더 점포의 방문횟수를 늘리고 점주님과의 소통강화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쉽지 않았던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할 수 있었던 이유. 서로를 향한 ‘배려심’ 덕분입니다. 강원영업8팀은 외곽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팀원들 모두 지역적, 시간적으로 업무를 하는데 어려움이 많은데요. 선후배 간 멘토제도를 통해 서로의 업무과정에서 나타나는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공유하며 원활한 점포지도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월, 강원도 대표 축제인 빙어 축제 때 이른 새벽부터 팀원 모두가 트랜스포머를 운영했는데요. 추운 겨울 날씨에 고생이 많았지만, 팀이 하나로 뭉칠 수 있는 잊지 못할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팀원들 모두 한없이 고마울 때가 많습니다. 작년 12월에 발령받아 끊이지 않는 현안에도 묵묵히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있는 윤해솔 주임, 대학가 점포를 담당하며 어려움을 겪는 점주님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진심으로 매출향상을 위해 노력 중인 구세영 대리에게도 감사합니다. 빙어 축제 때는 설 연휴가 겹쳤는데도 팀원 전체가 본인 점포의 일처럼 서로 도우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정말 한 팀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어려운 길을 같이 나아갈 소중한 팀원들이 있기에

이번 <BGF 릴레이>는 강원도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춘천의 한 보양식 집에서 진행됐습니다. 지난달 <BGF 릴레이>를 진행했던 전남영업1팀이 팀원 이선주 대리의 반쪽, 구세영 대리가 속한 팀인 강원영업8팀을 추천하며 이번 이벤트가 마련됐는데요. 구세영 대리는 “모처럼 팀원들과 좋은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저희는 2013년 12월, 입사 동기로 만났어요. 어떻게 보면 회사가 이어준 인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때는 같은 조원으로서, 이후에 같이 여행 다니던 동기 모임을 통해 인연을 이어가다, 올해 5월 결혼을 한 새내기 부부입니다. 주말부부라서 매일 볼 수는 없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서로의 애정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알콩달콩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연초부터 코로나19로 인해 매출 타격은 물론 업무를 하는데도 어려움이 많은 강원영업8팀. 하지만 팀원들은 “힘든 상황이지만 우리의 길을 묵묵히 헤쳐 나가는 BGF인이 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습니다. ‘캠핑과 휴가의 대표 지역’답게 강원영업8팀은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팀원들이 가진 각종 장비를 동원해 캠핑을 떠날 계획인데요. 정승규 팀장은 “하루빨리 코로나19가 끝나 전국의 모든 점주님들과 BGF 직원들의 근심이 사라졌음 좋겠다”며 바람을 전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묵묵히 맡은바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우리 팀원들, 늘 고맙고 팀원들을 비롯해 BGF 임직원분들 역시 더운 여름, 건강 잃지 않도록 무리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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