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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는 지금

“달릴 때도, 멈출 때도
꼭 봐주세요~!”

아동 보호 캠페인 싣고 달리는
CU 전국 법인차량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으로 전국 1만 4천여 점포에 실종아동의 사진과 정보를 송출하고 있는 가운데 BGF리테일이 또 한 번 아동 보호를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10월 27일부터 전국 임직원용 법인차량을 움직이는 아동 보호 광고판으로 활용하는 공익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것인데요.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아동 보호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편집실 사진 김오늘


BGF리테일이 경찰청과 함께 10월 27일부터 전국 임직원용 법인차량을 움직이는 아동보호 광고판으로 활용하는 공익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BGF리테일은 지난해 7월, 업계 최초로 CU 임직원용 법인차량 지원제도를 도입하고 서울, 경기, 부산, 대구, 전남 등 전국에서 200여 대의 법인차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CU 법인차량은 사전 신청을 통해 지급되는 개인용 법인차량과 BGF리테일 임직원이면 누구나 업무 중 차량이 필요할 때 앱으로 예약해 원하는 시간만큼 쓸 수 있는 공용 법인차량으로 운영됩니다. CU는 이들 법인차량 중 공용 법인차량에 아동 실종·학대 예방 캠페인인 ‘아이CU’의 홍보 배너를 랩핑하여 아동보호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을 높일 방침입니다.
▲ 아동 보호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BGF리테일
아이CU는 길을 잃은 아동 등을 CU에서 임시 보호하고 경찰 및 보호자에게 인계하는 미아 예방 기능과 아동이 학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상황을 목격할 시 POS를 통해 경찰에 신고할 수 있는 아동학대신고 기능 등 전국 CU 인프라를 기반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구축한 아동보호망입니다.

한편 이번 법인차량 공익광고 캠페인은 BGF 임직원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며 더욱 주목받았습니다. 아이CU가 이웃들의 관심이 반드시 필요한 공익 캠페인인 만큼, 전국 각지를 누비는 법인차량을 활용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를 알리자는 제안이 전사적인 공감을 얻으며 채택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법인차량 랩핑 광고는 홍보 효과가 높아 자사 상품이나 브랜드를 홍보하는 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번 CU 법인차량 랩핑 광고에 들어가는 홍보 배너에는 ‘엄마 저 잃어버리면 CU로 오세요’, ‘당신의 주저 없는 아동학대신고 112, 아이의 생명을 살립니다’ 등 아이CU 캠페인 내용을 인지할 수 있는 문구를 강조해 차량이 멈췄을 때는 물론 움직일 때도 눈에 쉽게 띌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해당 홍보 배너는 전국 주요 거점의 공용 법인차량 양쪽 측면에 모두 랩핑되며, 향후 순차적으로 확대될 계획입니다.

BGF리테일 민승배 업무지원실장은 “전국을 누비는 CU 법인차량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아동 보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공익 캠페인인 아이CU 홍보에 이를 활용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BGF리테일만의 인프라와 역량을 활용한 민관 협력 시스템을 확대하여 우리 아이들의 오늘과 미래를 보호할 수 있는 활동들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1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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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샤파

2020-11-04 09:25:53

좋은 것 같아요~ 저거 달고 운전하면 운전도 좀 얌전하게 되고, 음주운전 같은건 생각도 나지 않을것만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