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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씨준생 #신입사원 #인터뷰 #상생지원

지난해 실시한 ‘씨준생 하반기 1기’ 활동에서 최우수 씨준생 3인에 이름을 올린 김민주 씨준생이 BGF리테일 하반기 공채에 합격하며 BGF인이 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앞두고 있습니다.
김민주 씨준생은 이번 활동을 통해 “BGF리테일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다”며 씨준생 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김민주 씨준생을 만나 이제는 씨준생이 아닌 신입사원으로서의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글 편집실 사진 김오늘
하고 싶다는 열정이 좋은 결과를
경영학부를 전공한 김민주 씨준생은 상대방의 니즈를 파악해 더 나은 결과물을 도출했을 때 큰 성취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일을 했을 때 더 큰 행복감을 느끼는 지에 대해서는 대학시절 내내 고민이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졸업 후, 무슨 일을 할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 과정에서 BGF리테일에 입사한 학부 선배님의 취업설명회를 들었는데 선배님이 설명하는 SC라는 직업이 제가 지향하는 바와 맞아 떨어지더라고요. 그때부터 SC라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SC로서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지 계속해서 공부했습니다.”


김민주 씨준생


시간을 쪼개가며 교육 봉사를 실시한 김민주 씨준생은 자신의 도움으로 상대방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볼 때면 더 가치있는 일을 하고 싶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김민주 씨준생은 점주님들에게 도움을 주는 SC라는 직업에 더 많은 관심이 생긴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SC가 되고 싶어 역촌제일점에서 2월부터 8월까지 아르바이트 근무를 했어요. 현장에서 부딪히는 것만큼 좋은 경험은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점주님께도 ‘SC가 되고 싶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제 말을 기억하시곤 씨준생 공고문을 저에게 소개해 주셨어요.”


이후 김민주 씨준생은 ‘씨준생 하반기 1기’ 모집에 원서를 내 당당히 합격했고, 5월 27일 발대식을 가진 후, 씨유 알리미로 활동하며 신상품 리뷰와 BGF리테일 관련 이벤트 및 뉴스 기사 등을 고객들에게 전달하는 과제를 수행했습니다. 또 ‘STAFF의 아이덴티티 재고’를 주제로 진행된 개인 과제를 통해 점포 운영에 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획서로 제출해 다양한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씨준생으로 한 단계 도약을 꿈꾸세요
어려운 과제 속에서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CU에 직접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매력적이었다는 김민주 씨준생은 팀 과제 또한 역할을 명확하게 나누기보다 CU 브랜드 이미지 확립을 주제로 팀원들과 브레인스토밍 한 결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코로나19가 심해지면서 줌으로 화상 회의를 했어요. 자료조사, PPT 작성 등 역할을 첨예하게 나누기보단 한 몸처럼 과제에 집중한 결과, 최우수팀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4개월간 활동하며 느낀 장점 중 하나는 과제를 통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혼자라면 ‘이게 괜찮은 아이디어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을 텐데 이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무척 좋았어요.”



최우수 씨준생 3인으로 선정돼 면접 가산점 혜택을 받은 김민주 씨준생은 자신이 받은 혜택에 안주하지 않고 보다 더 BGF리테일을 위한 일은 무엇이며, 자신이 SC로서 어떤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준비한 끝에 하반기 공채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씨준생은 단순한 대외활동이라기보단 CU의 상품과 서비스, 그리고 스태프 관리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활동이라 생각해요. 씨준생 언택트 해단식 날, ‘Cheer Up, CU AGAIN’이란 문구를 봤어요. 평범한 문구처럼 보일 수 있지만 CU라는 단어가 주는 따뜻함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저도 앞으로 점주님들에게, 고객분들에게 CU의 친근함과 따뜻함을 전달하는 BGF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