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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에 대해 알려주는
당신의 따뜻한 마음

수원영업6팀 김원태 주임이
법무팀 정보원 대리에게 전한
감사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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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CU끼리 #조직문화 #칭찬 #감사

겨울은 계절의 끝일 수도, 시작일 수도 있습니다.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겨울은 그 의미를 달리 합니다.
이처럼 누군가에게 건네는 작은 한마디가 때로는 상대방에게 큰 힘이 됩니다.
이에 수원영업6팀 김원태 주임이 법무팀 정보원 대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졌습니다.

글 편집실 사진 조병우
이겨낼 힘을 준 선배의 한마디

지난 2017년 7월 입사한 후 3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김원태 주임에게 잊지 못할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본사 법무팀 정보원 대리입니다. 입사 후, 법리검토 의뢰서 작성, 담보평가 등 법적인 이슈와 관련된 일을 하며 많은 어려움을 겪은 김원태 주임은 정보원 대리에 많은 자문을 구했다고 합니다.


“정보원 대리님을 처음 뵌 건 영업부 사무실이었어요. 당시 교육을 진행해주셨는데 업무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라 교육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모르는 게 정말 많았는데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는 모습에 고개를 절로 끄덕였네요. 제가 궁금한 부분에 대해 어쩜 그렇게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는지 교육을 듣는 것만으로도 큰 힘을 얻었습니다.”

김원태 주임은 지난해 2월부터 법무팀 정보원 대리로부터 담당 점포의 명도소송 대응과 관련해 도움을 받은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이에 현장에서 이익부서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기회가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주저 없이 법무팀 정보원 대리님을 떠올렸다고 합니다.



정보원 대리

“주임님~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많이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감사 인사를 전해주셔서 부끄럽네요. 이런 칭찬을 받을만한 사람인지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동안 업무에 있어 여러모로 번거롭게 해드렸는데 모두 이해해주시고 나아가 이런 마음까지 전해주시니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합니다.”


입사 이후 처음 겪어보는 명도소송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눈앞이 깜깜했다는 김원태 주임. 업무가 더뎌질 때마다 두드렸던 문은 언제나 김원태 주임에게 자세한 설명으로 되돌아왔습니다.

“혼자라면 정말 힘들었을 거예요. 정보원 대리님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지금까지 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지 않나 싶어요. 대리님과 유선 통화와 BGF플로우를 통해 대응방법과 대응 시기, 법원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 작성해야 하는 보고서 등을 상세히 알려주셔서 해당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김원태 주임

“지난해 2월부터 긴 기간 동안 문의를 드려 항상 죄송스러웠어요. 말로만 감사하다고 표현했는데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마음이 놓이네요.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홍보팀에게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법무팀 정보원 대리님과 앞으로도 좋은 협업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감사해요. 대리님!”



“주임님~ 매번 유선 통화만 하다가 글로 인사를 드리려니 쑥스럽네요. 통화 내용만 떠올리면 좋은 일로 연락드린 적이 없던 것 같은데 이렇게 좋은 일에 저를 가장 먼저 생각해주시고 마음을 전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앞으로는 좋은 일로 통화하는 시간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지난 한 해 코로나19로 많이 힘드셨을 텐데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직접 만나 인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