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 Digital Magazine
닫기
Home
Be Passion
Good Friends
Fun Together

든든한 힘이 되어준
팀장님의 목소리

G

Good Friends

#CU끼리 #조직문화 #칭찬 #감사

짧아서 더 소중한 2월입니다. 특히,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시간이 더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아 아쉬움이 크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어렵고 바쁜 순간 속에서도 BGF는 서로에 대한 애정을 놓지 않았습니다. 애정으로 더 단단한 BGF를 만들기 위해 본사 법무팀 정보원 책임이 인천영업6팀 정세환 팀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글 편집실 사진 김오늘
본사 법무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보원 책임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권역 담당자와 통화합니다. 분쟁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기에 긴장의 끈을 절대 놓지 못한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수화기 너머 담당자에게 어려운 부탁과 날카로운 질문을 할 때도 많았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항상 친절한 목소리를 잃지 않았던 인천영업6팀 정세환 팀장이 지난 1년을 되돌아볼 때,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이라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연초부터 연말까지 정세환 팀장님과 굵직한 사건들을 처리했어요. 오랜 기간 통화하며 점주님과 회사에 도움이 되는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이견을 계속해서 조율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초 분쟁위원회에 접수된 사건이 여름까지 이어진 적이 있는데, 장기간 지속되는 사건에 지쳐 ‘빨리빨리’를 외치실 법한데도 법무팀의 입장을 이해하며, 완벽한 합의점을 찾으려 하셔서 분쟁을 더 깔끔하게 마무리했던 기억이 납니다.”

정세환 팀장은 정보원 책임과 통화하기 전, 정보원 책임이 인천영업6팀 외에도 많은 사건을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계속 상기했다고 합니다. 이에 정세환 팀장은 “문제를 단시간 내에 처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만한 합의점을 찾아 사건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게 회사에 더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정보원 책임이 명확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계속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습니다.



정보원 책임

“팀장님! 감사하다는 말을 어떻게 전할까 하다 좋은 기회가 생겨 이렇게 마음을 전합니다. 현장 업무와 사무실 업무로 항상 바쁘실 텐데 제 입장까지 신경 써주시는 팀장님의 모습이 수화기 너머로까지 전해져 후배를 생각하는 진심과 회사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정세환 팀장

“책임님, <CU끼리>를 신청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잘해드린 것도 없는데 이렇게 칭찬 릴레이 주인공으로 저를 지목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실 법무팀과 통화할 상황에 놓이지 않는 게 가장 좋지만 불가피한 분쟁 상황이 발생했을 때 법무팀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얻고 있고, 문제 해결을 위한 정확한 답을 찾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잘 알기에 그 본질을 이해하고 행동하려 한 게 정보원 책임님에게 큰 힘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팀원들의 ‘월요병’을 없애기 위해 항상 모든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는 정세환 팀장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특히, 이번 <CU끼리> 이벤트를 통해 느끼는 바가 많았다는데요. 정세환 팀장은 “따스한 말 한마디가 서로에 대한 애정으로 꽃피는 것처럼,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과 행동으로 만나는 사람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내비쳤습니다.


정보원 책임

“지난 한 해 코로나19로 많이 힘들었는데 팀장님께서 보여주신 배려 덕분에 저도 지치지 않고 업무를 잘 처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팀장님의 마음 잊지 않고 저도 다른 직원분들의 상황을 고려하며 해결책을 제시하는 법무팀의 일원이 되겠습니다!”



정세환 팀장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칭찬을 받으면 자존감도 높아지고, 내면까지 탄탄해진다고 생각해요. 저도 책임님 칭찬에 힘입어 올 한 해도 인천영업6팀을 열심히 이끌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