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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끼리 #조직문화 #칭찬 #감사

봄을 알리는 새싹이 곳곳에서 움트고 있습니다. 추위를 이겨내고 피어난 새싹에서 우리는 또 다른 희망을 얻는데요. BGF에도 싱그러운 새싹처럼 일할 힘을 주는 칭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천영업6팀 정세환 팀장이 칭찬릴레이 주인공으로 뽑은 경영관리팀 최대한 책임을 만나 칭찬릴레이 주인공으로 선정된 소감을 들어봤습니다.

글 편집실 사진 조병우
2016년 12월 BGF리테일에 입사한 최대한 책임은 SC와 SP로 활동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3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현장 곳곳을 뛰어다닌 최대한 책임은 지난 2019년 10월 말 경영관리팀으로 발령받아 현재까지 예산 관리, 손익관리, 품의 열람 및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책임


“현재 2권역, 3권역의 품의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SC와 SP로 근무한 경험이 있어 현장 업무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어요. 그 경험을 바탕으로 각 권역 담당자들을 이해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바쁜 외부 업무로 품의서 작성 시, 놓친 부분이 있으면 직접 연락을 드려 필요한 서류에 대해 설명해 드립니다. 자료가 필요할 때 전화하는 거라 가끔 당황해하는 분들도 계세요. 하지만 서로의 원활한 업무를 위한 과정이라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처럼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최대한 책임의 업무수행 방식 덕분일까요? 최대한 책임은 인천영업6팀 정세환 팀장의 지목을 받아 3월호 칭찬릴레이 주인공에 선정됐습니다.


정세환 팀장

“책임님~ 많은 권역의 품의를 담당하고 있어 항상 바쁘실 텐데도 혹여 품의에 누락된 부분이 있으면 전화로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언제나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 통씩 담당자들과 통화하느라 피곤할 법한데도 차분하고 미소 가득한 책임님의 목소리에 일할 힘을 얻어요.”


사실 최대한 책임은 인천영업6팀 정세환 팀장의 칭찬 소식을 듣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합니다. 직접 대면한 적도 없고, 많은 통화를 한 것도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직접적인 도움을 드린 적이 없음에도 자신을 칭찬릴레이 주인공으로 뽑아준 정세환 팀장에게 최대한 책임은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팀장님! 제 업무를 열심히 했을 뿐인데 칭찬릴레이 주인공으로 선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팀장님과는 자주 통화한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이 부분을 보면 팀장님 또한 저를 배려해 처음부터 품의서를 꼼꼼하게 작성하신 것 같아 제가 더 감사할 따름입니다.”


최대한 책임은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실천했던 자신의 작은 행동이 타인에게는 감사함을 느끼는 순간이 되는 것을 보며 과거의 업무습관을 돌아봤다고 합니다. 이어 최대한 책임은 “앞으로도 말 한마디 한마디를 더 친절하게 해야겠다”라는 소감을 덧붙였습니다.


출근 후 퇴근까지 한자리에 앉아 업무를 하는 최대한 책임을 위해 정세환 팀장이 맞춤형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업무 중 배고픔을 달랠 수 있는 다양한 간식거리였는데요. 특히, 최대한 책임이 조금 더 맛있는 간식을 먹길 바라는 마음에 평소 즐겨 먹던 빵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정세환 팀장

“제가 정말 좋아하는 빵이고 자주 먹는 빵이에요. 책임님 입맛에도 맞았으면 좋겠네요. 숫자와 관련된 업무를 하다 보면 달콤한 디저트도 많이 당기고 배도 빨리 고파질 것 같아요. 이 빵이 책임님의 기분전환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최대한 책임

“작은 도움에도 감사함을 느끼는 팀장님의 모습에 제가 더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팀장님이 보내주신 맛있는 빵은 팀원분들과 나눠 먹도록 할게요^^! 그리고 팀장님과 2권역, 3권역 직원분들이 올 한 해도 원활한 업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