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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개발왕 #인터뷰

2013년, 이몽룡 책임은 “내가 속해있는 조직과 내가 만나는 고객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자”라는 마음가짐으로
SP 업무에 뛰어들었다. 그렇게 7년이 흐른 지금 이몽룡 책임은 2017년 개발왕 1위,
2020년 개발왕 2위에 이름을 올리며 계속해서 성장을 멈추지 않고 있다.

글 편집실 사진 김오늘
보다 많은 고객에 CU를 전달하는 SP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개발5부2팀 이몽룡 책임은 2010년 입사 후부터 한결같은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 ST와 SC 직무를 거쳐 2013년부터 지금까지 SP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그는 현재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와 상당구, 옥천군, 영동군 지역을 담당하며, 보다 많은 고객에게 CU의 편리함을 알리고 있다.

업무를 함에 있어 ‘날마다 새로워지고 또 날마다 새로워진다’라는 뜻을 가진 ‘日新又日新(일신우일신)’을 항상 가슴에 새기며 일하는 이몽룡 책임. 좌우명처럼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일까? 그는 2020년 SP 개발왕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코로나19로 사회적 위기가 고조돼 가는 팬데믹 상황에서 심적으로 부담감을 느낄 때도 있었지만 현실을 부정하고 비관하기보단 긍정적인 마음으로 매 순간 정성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개발왕 2위라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무엇보다 뿌듯한 건 지난해 어려운 사회적 여건 상황 속에서도 29점을 개점해 2017년 제가 세운 개인 기록(25점 개점)을 경신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걸 저 혼자 해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항상 곁에서 따뜻한 격려와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시는 김영두 개발부장님과 김경직 개발팀장님 이하 5권역 선후배님들이 있었기에 한 해를 잘 헤쳐나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다시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양한 변수에도 당황하지 않는 마음가짐
지난해 29점을 개점한 이몽룡 책임은 그중에서도 연초 개점한 충주호암지구와 하반기 개점한 청주동남지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그 이유로 “도미넌트 입지의 개점을 이끌고 MS 우위를 공고히 해 15,000점 달성에 일부분 보탬이 된 것 같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미넌트 개점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업무를 대하는 특별한 습관이나 방법은 없어요. 다만, ‘1%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도전해 보자’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합니다. SP는 개점까지 늘 다양한 변수에 직면하기 때문에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미리 겁먹고 포기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이처럼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기에 그는 시간을 절대 허투루 쓰지 않는다. 현재 청주시와 옥천군, 영동군 3개의 지역을 담당하고 있어 이동시간만 해도 편도 1시간이 넘게 걸리지만, 이 시간을 잘 활용하기 위해 자신만의 루틴을 설정했다고 한다.

“주로 출근 시간에는 머릿속으로 하루의 업무를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퇴근 시에는 당일에 추진했던 업무의 미비 사항 및 추가보완 사항을 정리합니다. 업무 간 이동시간에는 창밖으로 보이는 주변 상권의 흐름과 변화에 대해 살펴보고 당사와 타사 점포의 영업상황과 고객들의 이동 동선을 눈여겨보는 등 이동시간을 충분히 활용하려 노력합니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Be Good Friend’ 될 터
SP로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것이 SP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하는 이몽룡 책임의 말처럼 실제로 한 점포가 개점하기 위해서는 SP와 가맹본부, 임대인, 기존세입자, 가맹객 등 적게는 5인 이상의 의견이 합치돼야 한다. 이에 그는 모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을 위한 중간다리 역할을 착실히 수행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점포를 개점하는 과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각자의 이해 당사자에게 실리와 명분을 주어 신속한 결론을 내는 것입니다. 특히, 각각의 니즈가 무엇이고 어떠한 방향성을 원하는지 신속히 파악해 실리와 명분을 명확히 제시해야 개점이라는 결론에 조금 더 빨리 다가갈 수 있습니다.”


입사 후, 지난 10년을 돌이켜 볼 때 회사와 본인에게도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던 것 같다는 이몽룡 책임. 이에 “매사에 정성을 다해 어느 곳에서든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도록 계속해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CU를 더욱 많은 고객에게 전할 수 있도록 범위를 넓혀가는 것이 SP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저희는 그 첫 단추를 잘 채워야 하죠. 이를 위해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Be Good Friend’로 성장하기 위해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BGF 임직원 여러분도 힘든 시기이지만 모두 도전을 멈추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