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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Together

경남영업7팀 홍선빈 책임의
손에서 탄생하는 아름다운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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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TOGETHER

#BGF리틀텔레비전 #바이올린 #취미

음악은 언제나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합니다. 만약 듣는 것에서 더 나아가 직접 연주한다면 그 위로는 배가 되지 않을까요?
이에 직접 악기를 연주하며 자신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있는 경남영업7팀 홍선빈 책임을 만나봤습니다.

글 편집실 사진 조병우

“4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는 경남영업7팀 홍선빈 책임입니다. 음악을 듣는 취미도 좋지만, 직접 연주했을 때의 그 성취감은 음악을 듣는 것보다 더 큰 위로와 감동을 줍니다. 때문에 저의 인터뷰를 통해 클래식이나 악기로 조금이나마 위로받는 분이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로 SC 생활 5년 차에 접어든 홍선빈 책임은 어릴 적부터 음악을 사랑하는 아이였습니다. ‘음악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부모님의 권유에 고민 없이 바이올린을 선택했다는 홍선빈 책임. 그래서일까요? 홍선빈 책임은 바이올린을 연주할 때 어느 때보다 환한 웃음을 짓습니다.

중학생 때까지 바이올린과 동고동락하며 말레이시아 유학, 각종 콩쿠르 입상, 독일 대사관 초청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는 홍선빈 책임. 하지만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조금 더 넓은 세상에 뛰어들고 싶어 10년을 넘게 함께 해 온 바이올린을 잠시 내려놓았다고 합니다.
  • 경남영업7팀 홍선빈 책임의
    바이올린


“바이올린과 함께 정말 많은 곳을 돌아다녔어요. 음악을 할 때 마음도 차분해지고, 큰 성취감을 느낄 만큼 좋은 성적도 냈지만, 음악 외 다른 삶에도 도전해보고 싶어졌죠. 그래서 일반고에 진학하게 됐고, 지금은 점주님들과 만나며 조금 더 넓은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퇴근 후 또는 주말이면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종종 바이올린을 켠다는 홍선빈 책임의 최애곡은 요한 파헬벨의 ‘캐논’입니다. 계속해서 다양한 변주곡이 탄생하는 것을 보며 홍선빈 책임 또한 한 자리에 머물기보다 앞으로 계속 나아가야겠다는 깨달음을 얻는다고 합니다.

“바이올린을 연주하기 힘들 때는 클래식을 듣는 것으로 취미를 대체해요. 점 간을 이동할 때 가끔 클래식을 듣는데 조급했던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업무를 더 꼼꼼하게 처리할 수 있더라고요. 바이올린의 매력은 그거 같아요. 듣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일상을 더 오롯이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거요. 여전히 코로나19로 많이 힘드실 테지만 클래식이나 좋아하는 음악을 통해 힘든 마음을 위로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선빈 책임의 바이올린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사실 ‘바이올린’을 취미로 즐기기엔 부담스러운 부분이 많아요. 때문에 악기를 구매하기 전, 유튜브를 통해 클래식을 매력을 먼저 접하신 후, 학원에 등록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바이올린을 대여해주는 학원도 많거든요. 하지만 바이올린이 꼭 아니더라도 통기타나 우쿨렐레 등 자신이 좋아하는 악기를 선택해 취미로 만드셨으면 좋겠어요. 연주를 통해 느낀 성취감이 업무 자신감으로 이어지거든요^^.”


홍선빈 책임이 소개하는 바이올린 제대로 즐기는 TIP!

1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클래식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계절과 맞는 노래를 들었을 때 감동이 배가 됩니다!

2 클래식의 매력을 느끼셨다면 학원과 포털사이트 카페를 통해 함께 연습할 친구를 만들면 좋아요!

3 특히, 바이올린을 대여해주는 학원이 있으니 잘 알아보고 등록하세요.

4 이후 실력이 늘었다면 지역 내 직장인 오케스트라에 가입해 조금 더 전문적으로 즐기는 걸 추천합니다.

5 마지막으로! 바이올린이 아니어도 좋아요~ 통기타와 피아노 등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악기로 본인의 마음을 치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