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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사옥점 #인터뷰

점포 문을 열면 대형 쇼핑몰에 온 듯 다양한 상품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피스 상권에 입지한 만큼 일할 때 필요한 문구류부터 생활용품, 달콤한 간식까지. 만나고 싶은 신상품과 CU의 편리함을 몸소 느낄 수 있는 CU BGF사옥점이 드디어 문을 열었다.


3월 15일 문을 연 BGF사옥점(이하 사옥점)은 인근 오피스 직원들에게는 작은 휴식처로, 본사 직원들에게는 고객들의 반응을 체감할 수 있는 바로미터로, 점포 오픈을 꿈꾸는 점주님들에게는 신규 교육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2020년 7월 입사한 이사무엘 주임을 필두로 2021년 3월 입사한 박지영 주임과 지어진 주임이 힘을 합쳐 운영 및 관리하고 있는 사옥점은 들어서는 순간부터 눈이 휘둥그레진다. ‘있을 거 다 있고 없을 거 없다’라는 말처럼 사옥점에는 CU에서 출시한 모든 신상품이 구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입지 조건에 맞춰 직장인을 위한 문구존과 홈술과 홈파티, 거래처 선물 등을 위한 쿠바 와인존 등 다양한 특화공간이 준비되어 있어 언제든지 방문만 하면 필요한 상품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방문하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처럼 사옥점이 오픈 한 달 만에 방문하는 모든 이들의 만족들을 높일 수 있었던 또 다른 이유에는 오픈 초기 다짐했던 매니저들의 다짐도 포함되어 있다.


이사무엘 주임


“본사 바로 앞에 위치한 점포이기에 임직원분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요. 실제로 임직원분들도 많이 방문하셔서 사옥점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시기도 해요. 정답을 알려주시기보다는 정답에 다가갈 수 있는 힌트를 주십니다. 그 힌트를 기반으로 사옥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전국 직영점에 모범이 될 수 있는 점포를 만들자는 것이 저희의 첫 번째 목표였습니다.”


사실 지난해 입사해 3월 사옥점에서 첫 근무를 시작한 박지영 주임과 지어진 주임은 사옥점을 맡게 된다는 설렘과 부담감이 동시에 다가왔다고 한다.


박지영 주임


“인턴 기간이 끝난 후, 발령받은 점포가 사옥점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사실 부담감이 컸어요. ‘그 무게를 내가 잘 버텨낼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직접 출근해 이사무엘 선배님께 인수인계를 받으며 근무해보니 걱정은 기우였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배우면서 사옥점이 지금보다 더 완벽한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지어진 주임


“인턴 기간 때 사옥점이 생긴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사옥점에서 근무하면 기분이 어떨까?’라는 생각을 잠깐 한 적이 있는데 실제로 사옥점을 맡게 되니 BGF인으로서의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 이 자신감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줄 수 있도록 큰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개점 초기에는 체계가 잡혀있지 않아 스태프 채용 및 인허가 관리, 상권에 맞는 상품 진열과 변경에 많은 시간을 기울였다고 한다. 이에 이사무엘 주임과 박지영 주임, 지어진 주임은 ‘따로 또 같이’를 가슴에 새기며 각자 역할을 분담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업무를 진행해나갔다.
이사무엘 주임

제가 맡은 업무에 대해 전반적으로 설명해 드리면 스태프 관리, 본사 각 부서에 업무협조, 일일 주간 월간 업무 보고서와 지출내역증빙관리, 발주 등입니다. 그리고 현재 박지영 주임과 지어진 주임에게 점포와 관련된 내용을 인수인계해 주고 있습니다.

박지영 주임

사옥점은 절대 결품이 나면 안 되는 점포입니다. 때문에 발주에 온 신경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발주하기 전, 매장을 돌면서 품절된 상품을 체크하는 것은 물론, 상품 진열과 할인 상품도 함께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어진 주임

저는 근태 관리, 라스트 오더 등록, 발주 본부송금 등의 루틴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사옥점이라 매대가 비어있거나 어수선하면 안 되기 때문에 박지영 주임과 함께 진열정비에 힘쓰고 있습니다.


3월 15일 점포를 오픈한 후, 쉼 없이 달려오고 있는 3명의 매니저들은 사옥점이 앞으로 직영점의 꽃으로 불리길 바란다며 “전국에 있는 직영점과 가맹점을 대표해 CU를 대표하는 표준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본사 사옥점으로서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 것은 당연한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오피스 상권 등 입지 조건에 맞춰 맞춤형 발주 및 진열대 변경으로 계속해서 변화를 줘 매출을 올릴 계획입니다. 또 본사 사옥점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직영점, 가맹점을 대표하는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상품 매대 및 발주 또한 계속해서 정비해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