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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캠페인 #친환경 #희망의나무심기

반짝이는 햇살 속에서 우리는 살아갈 희망을 얻습니다. 나무 또한 미세먼지 없는 하늘에서 한 뼘 더 성장할 힘을 얻는데요. 나무가 잘 자라고 웃음 가득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CU가 ‘희망의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봄바람이 차갑게 불던 4월 2일, CU가 식목일을 앞두고 제주도 환경시민단체 애월단과 함께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희망의 나무심기’ 행사를 언택트로 마련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제주시에 위치한 그라벨호텔 로비에서 제주영업6팀이 산수유와 무화과, 자목련 등의 묘목을 받은 후 점주님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묘목을 전달받은 점주님들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나무를 심은 후 SNS 등에 그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제주하귀휴먼시아점 김종기 점주님은 “평소에도 환경을 지키기 위해 CU와 함께 해양쓰레기 줍기 활동 등 다양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라며 “올해에도 쾌적하고 산뜻한 환경을 만들고 싶어 CU에서 진행하는 ‘희망의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비록 제가 심는 건 한 그루의 나무이지만 이 한 그루의 나무가 하나씩 모인다면 더 깨끗한 환경에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사진 왼쪽부터) ‘깨끗한 제주 바다 만들기’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2019.10), ”We Make Green Jeju” 캠페인(2020.10)


이날 ‘희망의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 제주영업6팀 양익준 책임은 “어렸을 때 식목일에 나무를 심은 적 있어요. 그때 이후 처음 나무를 심었는데 제가 담당하고 있는 점포 앞에 아름다운 나무가 무럭무럭 자랄 상상을 하니 기분이 매우 좋고 무엇보다 점주님들이 좋아하셔서 정말 뿌듯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오종민 책임 또한 “평소에 쉽게 할 수 없던 나무심기 활동을 해서 새로웠고 특히 점주님들에게 나무를 전달하고 같이 심어보는 활동을 통해 점주님과 관계가 더 가까워지고 지역사회 환경에 작게나마 기여했다는 느낌이 들어 매우 좋았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점포 인근 자투리땅에 묘목을 심어 지역 사회를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하고, 나아가  2050년까지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는 산림청의  ‘2050  탄소중립 추진 전략’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오래전부터 점주님들과 친환경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CU는 점포를 방문하는 고객이 환경보호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친환경 상품들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며 업계에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사진 왼쪽부터)생분해성 친환경 봉투 도입,
PB 생수 무(無)라벨 페트병 출시


특히 최근에는 생분해성 친환경 봉투 도입, 친환경  PLA 용기 간편식품 출시, PB 생수 무(無)라벨 페트병 출시 등 플라스틱 사용량 절감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진행해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습니다.

앞으로 CU는 ‘2050  탄소중립 추진 전략’을 통해 연간 탄소 흡수율을  3400만t까지 높이겠다는 정부의 환경 정책에 발맞춰 나무심기, 친환경 용기 교체 등 ESG 정책을 충실히 수행해나갈 계획입니다. CU가 만들어갈 파란 하늘과 녹음 짙은 자연을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