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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선수범 리더십과
따뜻한 칭찬·격려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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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끼리 #조직문화 #칭찬 #감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기에다 따스한 격려까지 더해진다면 듣는이의 하루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질 텐데요. 조인 책임은 이경하 팀장의 칭찬과 격려 덕에 용기는 물론 알찬 교훈까지 얻었다고 합니다.

글 편집실 사진 조병우
강북영업2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조인 책임은 2007년 입사 후 처음 이경하 팀장을 만났습니다. 당시 같은 부서는 아니었기에 이경하 팀장의 첫인상은 그저 ‘잘생긴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조인 책임은 지난해 강북영업부에서 이경하 팀장과 함께 일하면서 “알고 보니 잘생김과 더불어 사람 됨됨이나 매너가 외모보다 더 훌륭했던 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조인 책임의 마음을 알았던 걸까요? 이경하 팀장으로부터 칭찬의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이경하 팀장


책임님 깜짝 놀랐죠? 지난해 코로나19가 터져 어려운 일이 폭풍우처럼 몰아쳤음에도 점주님은 물론 회사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계속 고민하는 조인 책임님의 모습을 보며 저 또한 많은 것을 배웠어요. 그런 열정적인 모습으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조인 책임님을 칭찬하고 싶어 이런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답니다.



조인 책임


작년에 같이 고생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특히 팀장님께서 많은 팀원에, 고생까지 많으셨음에도 모든 문제를 솔선수범해서 해결해주셨던 게 아직도 또렷합니다. 대부분 팀장님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잘 헤쳐나갈 수 있었는데 이렇게 저를 칭찬해주셔서 부끄럽고 감사합니다.




이렇듯 조인 책임과 이경하 팀장은 강북영업2팀에서 한 가족처럼 동고동락하며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했습니다. 지난해는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담당 지역의 점포 상황이 매우 어려워졌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이경하 팀장은 팀원들과 점포를 직접 방문해 점주님들과 면담하는 것은 물론 팀원들에게 해결책까지 제시해주었다고 합니다.

“담당 지역인 중구는 외국인 비율이 높은 곳이에요. 코로나19로 인구 유입이 적어지면서 점포 매출 하락이 눈에 띄게 드러났어요. 하지만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팀장님께서 늘 꾸준한 관심으로 해결책을 찾아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제가 담당하는 점포 점주님이 어려움을 호소하셨는데 팀장님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설득해주셨어요. 그 과정에서 어떻게 자기 의견을 부드럽게 피력하는지를 많이 배우게 됐습니다.”


조인 책임


이경하 팀장은 어려운 시기를 지날 때마다 늘 조인 책임에게 격려와 칭찬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조인 책임은 “네 덕에 힘든 일이 잘 풀렸다. 네가 잘해서 일이 해결됐다며 개별 건마다 메시지를 보내주셔서 든든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저도 개별적으로 후배들에게 이렇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돼야겠다고 다짐했어요. 팀장님의 성품이 좋으셔서 팀원이 잘 따라 단합도 잘되었습니다. 지난해 11월 이경하 팀장님이 인사지원팀으로 가셔서 아쉬움이 커요.”


이경하 팀장이 선물한
꽃다발과 모바일 상품권


보라색 톤의 꽃다발을 선물로 받은 조인 책임은 수줍게 미소지었는데요. 꽃은 여자 팀원들에게 한 송이씩 나눠줄 생각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CU모바일상품권으로는 점주님들과 점포에서 음료수 한 잔씩 마시겠다고 말했습니다.

“평소 아내 외에 다른 사람에게 선물을 받은 적이 잘 없는데 꽃을 받으니 좀 어색하지만 기분이 색다르네요. 이경하 팀장님이 저를 지목한 걸 모르고 있었는데 동료가 메시지로 웹진 링크를 알려줘서 봤어요. 팀장님께 오늘 감사하다고 인사드릴 생각이에요.”


어느덧 입사 14년 차에 접어든 조인 책임은 연차가 쌓일수록 책임감 또한 커진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남에게도, 나에게도 ‘적어도 부끄럽지 말자’라는 좌우명을 가슴에 새기고 업무에 임한다고 밝혔습니다.

“입사 초반에는 배우는 과정이라 교과서에서 배운 대로 업무를 처리할 수밖에 없었어요. 점주님들은 자기 인생 중 일부를 저희에게 맡긴 거나 다름이 없는데 말이죠. 그 부분에 대해 고민하다 보니 책임감이 매우 커졌어요. 이에 프로젝트가 끝날 때마다 저 스스로가 좀 더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조인 책임의 올해 바람은 모두가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돼 동료들과 점주님들이 마스크 없는 일상을 되찾았으면 합니다. 늘 앞으로도 점주님에게 제가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선까지 다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