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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물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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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건립 #MOU #일자리창출 #상생협력

코로나19로 일자리 창출에 대한 고민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BGF가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8월 19일에는 부산광역시와 MOU를 맺으며 물류센터 건립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산업 연계 협력사업 발굴 등을 약속했다.

글 편집실 사진 조병우

지난 8월 19일, BGF리테일이 부산광역시 및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부산 강서구 국제산업물류도시에 물류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부산광역시청에서 진행됐으며, 이건준 BGF리테일 대표와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송광행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BGF리테일은 ▲물류센터 건립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지역 산업 연계 협력사업 발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 모델 개발 등 부산시 및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협력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주)BGF리테일 대표이사
이건준


아울러, BGF리테일은 오는 2024년 3분기 가동을 목표로 4만 7,000㎡(약 14,000평)의 부지에 연 면적 10만㎡ 규모의 신규 물류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는 충청북도 진천군에 위치한 기존 BGF리테일 중앙물류센터보다 두 배가량 더 큰 규모다.

이번에 시행되는 부산 물류센터 건립은 BGF리테일 역대 가장 큰 투자 규모의 물류 사업이다. 완공 후, 물류센터를 정상 가동하게 되면 1,000명 이상의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BGF리테일은 첨단 자동화 설비를 갖춘 부산 물류센터를 활용해 영남권역의 점포 배송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재편함과 동시에 현재 몽골과 말레이시아 등 해외에 있는 점포에 상품을 전달하는 수출 전진기지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부산광역시장
박형준


이뿐만이 아니다. ESG 경영을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BGF리테일은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부산 물류센터 옥상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BGF리테일은 이미 진천 중앙물류센터에 연간 최대 1,200MWh(메가와트시)의 전력량을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 시설을 도입한 바 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
송광행


이 외에도 BGF리테일은 부산광역시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연계 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2030부산세계박람회(부산월드엑스포) 유치에도 협력한다. 이처럼 BGF리테일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와의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전라남도, 괴산군, 보성군, 완도군 등과 지역 특산물 상품화 및 마케팅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맺고 상품 개발 및 판매를 해왔으며 새싹가게를 통해 경기도와 강원도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BGF리테일 이건준 대표는 “우리나라 물류의 중심지 부산에 건립될 첨단 물류센터가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CU의 새로운 경쟁력이자 전 세계에 K-편의점 CU를 알리는 글로벌 허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