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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교육팀 #CU스쿨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처럼 앎은 언제나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알고 있던 사실일지라도 한 번 더 파악했을 때 진짜 내 것이 된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이에 점주님들이 더 완벽한 CU를 만들 수 있도록 <CU스쿨>을 개발한 점포교육팀 권혜성 책임을 만났다.

글 편집실 사진 조병우


퇴근해CU, CU스쿨로 재탄생
매주 가맹입문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점포교육팀 권혜성 책임은 현재 비대면 교육 채널 도입 등 점주님들이 정보를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해 7월, 점주님들의 궁금증을 그 자리에서 해결해주는 <CU 백과사전>을 제작한 바 있다. 하지만 권혜성 책임의 행동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고, 지난 8월 <CU스쿨>를 오픈해 운영 중이다.

“CU스쿨은 쉽게 말해 가맹점 교육시스템이에요. CU스쿨앱을 기획 및 개발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 코로나19 등 시장 환경을 고려해 가맹입문교육의 비대면을 확대하기 위해서입니다. 둘째는 신규점은 물론 운영점 점주님들도 점포 운영 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 언제 어디서든 빠르게 학습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CSA를 개발하게 됐습니다.”


사실 CU스쿨의 원래 이름은 퇴근해CU다. 기존 퇴근해CU 앱에 CSA 기능을 추가했고, 앱 명칭을 ‘CU스쿨’로 변경했다. 때문에 퇴근해CU에 이미 가입한 점주님이라면 앱을 추가 설치할 필요없이 스태프 관리 기능과 CSA 기능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퇴근해CU에서 CU스쿨로 앱 명이 바뀌기까지 많은 과정이 있었어요. 앱 이름 변경 및 레이아웃 구성을 위해 상생지원팀과 많은 회의를 진행했죠. 앱 이름으로는 함께해CU, CU학당, CU대학 등 많은 아이디어가 제출되기도 했어요(웃음). 그중 CU스쿨로 이름을 확정해 점주님들을 만나게 됐습니다.”



점포 관리의 A to Z가 담겼다
<CU스쿨>에 로그인하면 가장 먼저 가맹점 교육시스템과 스태프 관리 박스가 뜬다. 이중 가맹점 교육시스템을 터치하면 점포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을 들을 수 있는데 이 또한 기본 교육과 심화 교육으로 세분되어 있다. 기본 교육은 말 그대로 점포 운영에 꼭 필요한 기본기와 유통기한 관리, 검수 방법 등이며, 심화 교육은 점주님들이 평소 어려워하는 노무와 회계를 비롯해 동파 예방 등 점포 운영 노하우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내용은 고객센터에 접수되는 다빈도 문의와 가맹입문교육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선정했습니다. 특히 점주님들이 회계나 노무와 관련된 내용을 조금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영상으로 제작했습니다. 영상은 점포교육팀 김태희 주임과 장태영 주임, 박지연 책임이 아이템 선정 및 기획까지 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풍부하고 심화된 내용의 영상을 업로드할 계획입니다.”


<CU스쿨>은 어려운 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해 점주님들의 이해력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영상별로 각각의 해시태그를 작성해 키워드 검색을 가능하게 했다. 한편, <CU스쿨>에는 가맹점 교육 관련 영상 외에도 점주님의 발주를 도울 주간상품 운영안내와 시즌별 영상도 ‘상품운영’ 탭을 통해 업로드될 예정이다.


퀴즈로 이해력 및 참여율 높인다
<CU스쿨>은 교육 영상을 시청한 점주님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퀴즈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점주님이 영상의 내용을 올바르게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용도로 퀴즈 3문제 중 2문제를 맞히면 학점을 얻을 수 있다. 이후 교육 진행률 100%가 달성되면 최종적으로 얻은 학점을 기준으로 이벤트도 진행될 계획이다.

“점주님들이 교육 내용을 한 번 더 꼼꼼하게 확인하길 바라는 마음에 퀴즈를 제작하게 됐습니다. 퀴즈를 풀면 그 뒤에 해당 영상이 점포 운영에 도움이 됐는지 묻는 설문조사가 나와요. 이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 만족도 높은 교육 영상을 제작할 테니 꼭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점포교육팀
권혜성 책임


CU스쿨로 궁금증 해결해요

“점포를 운영하다보면 궁금한 점이 꼭 생기기 마련이에요. 앞으로 CU스쿨이 점주님의 그런 고민을 해결해드리는 교육 채널이 되길 희망합니다.”


오로지 점주님의 편의만을 위해 달려오고 있는 권혜성 책임은 교육 채널을 CSA로 일원화한 만큼 점주님들이 <CU스쿨>을 통해 본부가 전달하는 정보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CU스쿨은 저 혼자 개발한 것이 아니에요. 이 자리를 빌려 CU스쿨 앱 제작 진행에 많은 도움을 주신 장현희 팀장님과 박재성 책임님, 팀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점주님들의 궁금증을 해결해드릴 수 있도록 CU스쿨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