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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로 똘똘 뭉친
환상의 인천 ‘인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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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업4팀 #영업 #SC

사람은 자주 만나는 사람을 닮고 본받듯, 가족보다도 더 자주 보고 밥을 먹는 팀이라면 더더욱 영향을 받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믿음으로 똘똘 뭉친 인천영업4팀은 서로 긍정에너지를 발산하며 뛰어난 실적을 달성했다. 청명한 가을 하늘에 기분이 상쾌해지는 10월의 어느 날,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인천영업4팀을 만났다.

글 편집실 사진 조병우
모두가 한마음…찰떡 팀워크
인천영업4팀은 이성노 팀장을 중심으로 심재성 책임, 김영지 책임, 박상우 책임, 이종휘 주임, 정유나 주임, 윤경민 주임이 인천 부평구 일부, 서구 일부를 맡고 있다. 이들은 점포 개별 경쟁력을 키워 확장 및 전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5월 윤경민 주임이 발령받으면서 완전체를 이룬 인천영업4팀은 올해 1·3분기 확장, 본부인수, 이전/대체 본부중점사항 전사 1등, 워크인 전년비 일매출대비 테마포상 2권역 3등을 기록하며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한다.

이성노 팀장은 팀 내 수평적 조직문화가 잘 자리 잡혀있다며 팀원들이 잘 따라와 준 덕분이라고 공을 돌렸다. 팀원들 또한 입을 모아 팀장님과 구성원 모두 한마음이라며 서로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각자 맡은 역할을 잘 수행해요. 서로 믿음이 있으니 적극적이고 솔선수범하죠. 특히 팀원 구성이 OB 3명과 YB 3명이라 밸런스가 잘 맞아요. 팀장님은 방향성을 잘 잡아주시고 사비를 쓰시면서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세요.”


팀 내 역할분담도 확실하다. 심재성 책임은 팀의 개선사항을 ‘적극’ 피력하는 역할을 맡았고, 박상우 책임은 곁에서 이를 중재하고 있다. 김영지 책임과 이종휘 주임은 OB와 YB의 의견을 전달해 통합한다. 서로가 ‘실질적인 막내’라고 주장하는 정유나 주임과 윤경민 주임은 팀 내 긍정에너지를 전파하는 에너자이저다. 인천영업4팀의 팀훈을 묻자 이성노 팀장은 ‘오늘 일을 내일로 미뤄라’라고 답하며 팀원들의 웃음을 터트렸다.

“급하게 일을 하다 보면 원칙에 어긋날 수 있고 무리하게 됩니다. 팀원들이 영업하면서 외부에서 받는 스트레스 요인이 매우 많아요. 마음 졸이며 일을 처리하는 것보다 정말 급한 업무가 아니면 차분하게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하게도 팀원들 모두 모든 지표에서 상향 평준화돼 있어요. 다들 팀 전체의 목표를 위해 남들보다 더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가족과도 같은 인천영업4팀
심재성 책임과 박상우 책임은 팀의 단합력과 소통을 최고 장점으로 꼽았다.

“전환해야 할 타이밍에 전환하는 것이 SC 업무 중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해요. 미뤄지는 순간 SC의 멘탈이 붕괴할 만큼 힘들거든요. 전환이 있을 때 팀에서 이슈를 공유하면 자기 일처럼 소개에 나서고, 점주님을 찾는 게 신기했어요. 또 회사에서 추진하는 전략상품들을 전 점에 100% 도입해야 하는 미션이 주어졌을 때 기어코 해내는 팀입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직접 신청한 이종휘 주임은 멋진 선배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올해 현안이 많았어요. 인수나 확장할 때 정말 어려웠는데 선배님들의 사례를 듣고 많은 정보를 얻었어요. 그리고 팀장님이 터를 닦아놓으시면 제가 업무를 이어받아 업무를 보다 더 순조롭게 처리했죠. 올해 초에 한 점포가 폐점하게 됐을 때 사실 저에겐 큰 부담이었는데 선배님들이 토닥여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됐습니다.”



인천영업4팀은 다른 팀과 차별화되는 점으로 ‘카톡 채팅방 활성화’를 꼽았다. 팀원들의 현재 상황을 공유하는 채팅방이 소통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김영지 책임은 말했다.

“주로 제가 이야기를 많이 해요. 모든 팀에서 이랬던 것은 절대 아닙니다(웃음). 팀원들이 자주 카톡방에서 힘든 점도 얘기하고 서로 다독여주면서 소통하고 있어요. 업무 이야기뿐만 아니라 주말 일상 이야기까지도 공유합니다. 폐점이 생겼을 때 각자 점포로 재고를 나눠 가져간 일도 있었어요. 의무가 아님에도 쉽지 않은 일을 도와주는 팀원들을 보면서 가족만큼 가까워졌음을 느꼈죠.”


팀장님 우리 팀장님!
인터뷰가 끝날 무렵 인천영업4팀은 이성노 팀장을 위해 준비한 감사패를 꺼냈다. 팀원들은 오래전부터 생각하고 준비한 선물이라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건넸고 이성노 팀장은 쑥스러운 듯 웃으며 감사패를 받았다.


“앞으로도 열심히 잘 하라는 의미로 준 것이라고 생각해요. 팀장 1년 차에 팀원들을 잘 만나서 적응하는 데 오히려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제가 감사패를 줘야 하는데, 오늘 점심은 맛있는 걸 사줘야겠습니다. 앞으로도 팀원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즐겁게 일했으면 합니다. 각자 역량을 잘 발휘해서 좋은 회사를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MINI INTERVIEW
인천영업4팀 팀원들의 한 마디!

이성노 팀장

지금의 팀원을 만난 게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처럼 각자 맡은 업무를 잘 해서 내년에도 좋은 성과를 냈으면 좋겠습니다.

심재성 책임

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자 건강을 챙기면서 마음 편하게 일했으면 합니다. ^^

박상우 책임

주어진 목표를 이루고야 마는 인천영업4팀! 늘 즐겁고 유쾌한 팀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파이팅~

김영지 책임

인천영업4팀은 저한테 제2의 가족과 같아요. 이 신뢰와 믿음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저는 앞으로도 더욱 노력할 겁니다. 인싸팀 사랑합니다♥

이종휘 주임

우리 팀이 앞으로 더 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같이 동고동락해온 선배님들과 후배님들을 빛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정유나 주임

팀원이 바뀌더라도 오랫동안 친하게 지낼 수 있는 팀으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그러기 위해 남은 하반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경민 주임

막내라 업무가 아직 미숙하지만, 내년에는 팀 실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